짜증남
예전에 예고했던대로 트위터를 탈퇴하였다.
도대체 트위터를 왜 소통의 공간이라고 하는지 모르겠다.
대화를 나누는 곳이라고 하지만,
그것은 팔로잉이 많은 사람들의 말일 뿐,
나같이 팔로잉수가 40명에 불과한 사람은
거울 앞에서 혼잣말 하는 것 같은 기분이 지워지지 않는다.
특히나 트위터에서 논쟁하다 현피 협박까지 당하고 나서는
할맛이 싹 사라져버렸다.
이제 이나라에서 인터넷으로 소통이다 뭐다 하는건 더이상 못하겠다.
바이.
음? 무슨 문제라도 있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