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에게 기본소득을

현재 독일엔 이런 정당들이 각축을 벌이고 있다.

기독교 민주연합 (Christlich Demokratische Union Deutschlands)

  • 약칭은 CDU
  • 기독교 민주주의
  • 당 의장은 앙겔라 메르켈 현 독일 총리.
  • 당사는 베를린에 있는 콘라트 아데나워 하우스.
  • 상징 색깔은 검정과 주황.

바이에른 기독교 사회 연합 (Christlich-Soziale Union in Bayern)

  • 약칭은 CSU
  • 기독교 민주주의, 바이에른의 지역정당.
  • 당 의장은 호르스트 제호퍼 현 바이에른 주지사.
  • 당사는 뮌헨에 있는 프란츠 요세프 스트라우스 하우스.
  • CDU와는 자매정당으로써 경쟁을 하지 않는다.
  • 유럽 하원인 분데스탁Bundestag에서는 기민련과 합쳐서 의석을 계산한다.
  • 상징 색깔은 파랑. 단, 선거운동용 색깔이다.

CSU와 CDU는 분데스탁Bundestag에서 연합하여 교섭단체를 이루고 있으며, CSU/CDU로 표기하거나 연합 이라고 부른다.

사회민주당 (Sozialdemokratische Partei Deutschlands)

  • 약칭은 SPD
  • 사회 민주주의, 제 3의 길
  • 당 의장은 Sigmar Gabriel 전 환경, 자연 보존 및 원자력에 대한 안전부 장관.
  • 당사는 베를린에 위치한 빌리 브란트 하우스.
  • 상징 색깔은 적색. 로고를 최근에 바꿨음. 예전 로고는 현 3차원 로고의 SPD라 쓰여진 면을 평면화 시킨것.

자유민주당 (Freie Demokratische Partei)

  • 약칭은 FDP
  • 자유주의
  • 당 의장은 기도 베스테벨레 현 부총리. (외무장관도 겸하고 있다.)
  • 당사는 베를린에 있는 Thomas Dehler 하우스
  • 상징 색깔은 노랑과 파랑.

좌파당 (Die Linke.)

  • 약칭은 Linke
  • 민주 사회주의
  • 당 의장은 오스카 라퐁텐 전 사회민주당, 선거대안당 대표와 전 민주사회당 대표. 전 대표는 그레고르 기지.
  • 예전 동독의 집권당이었던 독일 통일 사회당(SED)의 후신인 민주사회당(PDS)이 사회민주당의 탈당파(라퐁텐 그룹)와 노조가 중심이 되어 만들었던 노동과 사회를 위한 선거 연합(WASG)과 통합하여 창당했다. 일부 정파(공산주의자 플랫폼)에 소속된 당원이 다른 국가의 급진주의 단체들과 연루되어 있다는 이유로 연방수사기관인 독일 연방헌법보호청(Bundesamt für Verfassungsschutz)의 수사를 받고 있는 상태.
  • 당사는 베를린에 있는 칼 리프크네히트 하우스
  • 당 상징색깔은 적색. 단, 사민당과 겹쳐서 짙은 적색을 쓰거나 분홍색을 쓰기도 한다.

동맹 ‘90/녹색당 (Bündnis ‘90/Die Grünen)

  • 약칭은 GRÜNE
  • 생태주의, 녹색정치
  • 당 대표는 클라우디아 로트와 젬 외즈데미르.
  • 서독의 다양한 신사회운동단체의 연합으로 탄생한 녹색당과 동독 시민운동인 새 포럼(Neues Forum)과 민주주의 지금(Demokratie jetzt), 평화와 인권운동(Initiative Frieden und Menschenrechte)이 결성한 동맹90(Bündnis 90)이 통합하여 동맹 ‘90/녹색당 (Bündnis ‘90/Die Grünen)을 결성한다. 당 강령은 “미래는 녹색이다(Die Zukunft ist grün)”.
  • 당사는 Platz vor dem Neuen Tor 1, 베를린
  • 당 상징색깔은 초록색.

그 외 듣보잡으론…

민족민주당 (Nationaldemokratische Partei Deutschlands, NPD, 네오 나치즘, 상징색은 적색, 흰색, 흑색) <- 솔까말 얘네는 태어난것 자체가 에러.

공산당 (Deutsche Kommunistische Partei, DKP, 맑스-레닌주의, 상징색은 적색)

맑스-레닌주의당 (Marxistisch-Leninistische Partei Deutschlands, MLPD, 마오이즘과 범좌파, 상징색은 황색과 적색)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