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 마르세예즈가 도길 군가인 Die Wacht am Rhein을 발라버리는 장면.

영화 카사블랑카.

뭔가 싶기도 할 때.

요즘 블로그라는걸 잘 안쓰기도 하고

트위터라는 SNS로 인해서 글을 쓸 수 있는 분량이 140자 안으로 줄어버리는게 안타까워서.

그래서 텀블러를 쓰기로 한다.